신비의제왕 차원의 벽을 넘다
이거 85퍼센트 정도 봤는데 필력이 상당히 안정적인거같음
처음에는 치트로 넣은게 구독자 후원 연동 이런 느낌의 참여형 소설로 넣으려다가 너무 밸붕이라 빠진건지 하는 느낌으로 쓰이긴하는데 클레인 바보취급(서열아님) 하는 경향이 없는 소설
주인공은 사냥꾼 경로인데 생각해보니 사냥꾼 경로 묘사가 원작 내에서도 좀 적은거 같다는걸 이 작품 보면서 느낌
호그와트의 회색 마법사들은 잘보다가 작가가 주인공 성장을 말도안되게 시켜버려서 35퍼 수준에서 볼드모트 가지고 놀고 덤블도어 저주반지 줘서 곧 갈 노인 만드는거 보고 더 봐야할지 고민중
헌터헌터의 킬러퀸은 시작시점이 키메라앤트서부터 시작인데 암흑대륙 가는 배 타고나서 전개가 너무 느려져서 44퍼 보고 멈춘상태
혹시 선발대 있으면 끝까지 볼만한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