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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0
비번 : ㄱㄹ
【소개글】
디지털 월드에는 수많은 질서가 세워져 왔다.
빛은 어둠을 멸절시킴으로써 질서를 유지하려 하고, 어둠은 고압적인 지배를 통해 새로운 질서를 갈구한다.
하지만 이 세계로 떨어진 ‘타이치’에게 그런 것들은 전부 개소리에 불과했다!
선택받은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호메오스타시스 밑에서 죽어라 구르며 무급 노동을 해야 한다고?
빛은 무조건 정의고, 어둠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하는 악인가?
호메오스타시스, 아포카리몬, 이그드라실…….
타이치는 자신에게 강요되는 그 어떤 질서에도 굴복하지 않겠노라 맹세했다!
디지털 월드에는 질서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질서가 무엇인지는―.
나, 야가미 타이치가 직접 결정한다!
후기 : 그러하다.
디지몬 패러디는 이거 말곤 더는 안보이는데스.
받아가면서 추천 한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