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최근에 올라온 이 겜의 서클 전작들이
겜을 하긴하는데 좀 막연한
시골아닌 시골같은 그런곳에 툭 던져놓고 알아서하라 이런느낌의 겜도 만들었고
동인 선호도의 흐름타고 쉽게 잘대주는 갸루겜도 만들고 그랬었고
개인적으로 진짜 말랑쫀득 탱글 부들 질감표현 제일 잘한 이 404호 성감마사지가컨텐츠가 고봉밥 퍼먹듯이 쉬펄 존맛! 하면서 하다보면 어느새 끝에 다다라서 좀 아쉽지만 최고로 쳤는데
우째 신작 내놓는거마다 똥볼차는 그런느낌이라 넘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