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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에 도태수용소가 생기고 나도 나이가 많이들었는데도 아직 모솔이라 바로 잡혀들어가서 정조대 채워지는데 같은 한조에 속한 애들중에 가장 반항적인애들
따로 격리후 일주일동안 다른애들은 수용소에 알바로 신청한 도태녀들 또는 아줌마들한테 각종 젖꼭지 개발영상 강제로 시청되면서 뒤에서 젖꼭지만
카리카리,꼬집꼬집,귀 속삭임 들으면서 첫날에는 다들 버텻지만 하루 이틀 삼일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이성없어지고 제발싸게해달라고 빌면서 허공에 허리 헤코헤코 하면서 이성 잃어버리고 있는와중에
그 반항적인 애들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시키다가 일주일될때 도태수용소에서 일주일동안 사정참으면 퇴소가능해서 희망품을때
하루동안금식시키고 여성호르몬제 맞고 발정제에데가 후장쪽에다가는 신경민감도올리는 주사까지 맞은 상태로 뒤치기하기좋게 구속시키고
어디 철창으로 이루어진 방에 혼자들여보내지고
얼마안가 정조대채워진 상태로 일주일동안 여자들한테 젖꼭지만 자극받아서 미쳐버린... 들어올때 꼭 다같이 일주일동안 사정참아서
퇴소하자는 조원들 정조대 풀어준 뒤에 그방에 들여보내는데... 눈치까고 그 반항적인애가 정신차리라고 아무리 설득시키고 소리를 쳐도 이미 조원들은 암컷구멍처럼 보이는 금식,관장도 다한
구멍에 안마르는 오일까지 질척질척하게 발라놔서 뚝뚝 떨어지는 그 구멍에 시선고정되고 너도나도 할꺼없이 한명이 먼저 달려들자 다같이 달려듬... 그 구속당한애가 아무리 울부짖어도 이미 이성잃은 애들이
들을수 있을리가 없고 제어도 못하고... 그렇게 하룻밤동안 방치후 들어가면 정액냄새가 진동을하고 전원 패배사정으로 도태남낙인찍히고 거기서도 가장 반항적이었던애가 가장 순종적이게 암컷타락한표정으로
침질질흘리면서 눈뒤집어까인상태로 아침까지 경련일으키면서 신음내고 있는 관경이 펼쳐짐...
그렇게 그 조는 서울을 빼고 전국에 서울만을 위한 노동이 필요한곳에 조를 이루어서 배치되는데 불알쪽에 사정확인되는 기계붙히고
언제든지 일주일동안 사정기록이 안남으면 도태남 딱지가 때지는데 조끼리 한방을 쓰고 모든 음식에 미량의 발정제 최음제가 포함된 상태로 제공되기때문에
몇년이 지나도록 전국에 도태남들 단체로 자는 방에서는 저녁만되면 짐승소리만 나오는... 그런 도태수용소가 있는 미래가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