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패배사정함...
미치겠음 .,.. 마치 방금 너 자고 있는 내 엉덩이보고 쌋지?
이렇게 말하는거 같아서 또 못참았다...
엉덩이 쭉 내밀고 흔들면서 야하게 쳐다보는데
진짜 위에처럼 말하는거 같아서 바로 팬티 벗고
다시 패배자위 시작했음....
진짜 죽겠다.. 정액이제 없는데도 계속 흔들면서
어떻게든 저 여자가 주는 사정쾌감 느낄려고
엉덩이 흔들어주는거 보면서 발정난 원숭이처럼
하루종일 흔들고만 있는데 ....
미칠거같음... 그만해줘 이제 나올 정액도 없어...
나 돈도 없다고 그만 싸게 해줘...
제발 엉덩이 그만 흔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