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빨아주면서 눈 게슴츠레하게 뜨고 뺨 오므린 얼굴
이게 진심으로 진짜 일반 얼굴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된다
꼴린다 (X)
천박하다 (X)
예쁘다 ㅇㅇ
보지년 아랫도리 구멍은 본래 좆박히기 위해 존재하는 구멍이라면
위의 입은 자발적으로 스스로가 여자가 아니라 보지년이라는 인식하에 자지를 기분좋게 해주는 구멍으로 쓰는 거니까
즉 자지 빠는 순간은 '여자 얼굴'이 아니라 '보지년 면상'이 마침내 드러나는거고
그 내면의 진짜 모습이 너무 예쁘다
이런 평범한 한 명의 여자의 얼굴에서
한 마리 보지년의 면상을 보여주는 순간
진심 존나 예쁘다
그래서 난 와꾸 좋은년들 보면 예쁜 표정 짓고 있는거 맨날 상상함
씹보지년들 진짜 자기가 여자라는 착각하지 말고 제대로 보지년으로서의 정체성 깨닫고 제대로 보지년다운 평범하고 예쁜 표정 짓고 다니면 좋겠다
자기 진짜 성별 제대로 모르고 여자라고 교육 받아서 평등한 줄 알고 착각하고 다니는 바람에 진짜 자기 예쁜 얼굴이 뭔지도 모르는 거 너무 안타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