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커뮤에서 봤는데 입던팬티 파는 여자 취재하는데 그 여자가 했던 말이 자기가 입고 버리는 더러운 팬티가 남한테는 소중하고 그거 냄새 맡으면서 하는 거 생각하면 자기가 우월해진다는 느낌에 자존감 채운다고 말하는 거 봄 그러면서 돈도 많이 버니까 불법도아니고
그거 보고 개꼴렷고 그 눈길 한번 받아 보고 싶음 자기가 입던 더러운 팬티 그거 하나 얻으려고 내가 많은 돈 내면서 비굴하게 무릎꿇고 빌어 보고 싶음 나 같은 도태남 깔아보면서 자기우월삼 채우는 눈빛 받아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