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남이라면 다들 열등감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나요? 자지, 키, 얼굴, 몸, 성격, 재력 등등
그걸 갖춘 알파남들이 여성분들 다 가로채고 다니는거 보면 부럽고 질투나고 우울하면서 꼬추는 서잖아요
알파 자지 잡아먹을듯이 앙 다문 보짓살이 뺄때마다 살살 딸려오는거 보면서 부러워~ 나도 저 느낌 알고 싶어~ 하면서 딸딸딸
나는 절대 못들을 신음소리, 표정 듣고 보면서 우울감과 패배감 속에서 주먹보지 잡고 딸딸딸
끝끝내 노콘으로 질싸 갈기면 주르륵 흘러나오는 우월 유전자 보면서 변기에 찍찍
생각해보면 우울발기에 맛들이는건 알파남한테도, 여성분들한테도, 베타남한테도 좋은거 아닌가요?
알파남은 귀찮은 경쟁 필요 없이 독식해서 좋고,
여성분들은 기분 나쁜 성적 접촉 안 당해도 되고,
베타남은 솔직히 어디 가서 이런 쾌락 못 느끼잖아요 평생 만족스러운 섹스는 못할텐데
베타남의 싹수가 보인다면 하루라도 빨리 우울발기에 빠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예비 베타남들 빠르게 도태시키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음
베타용 상담센터가 있으면 좋겠다..
전문적인 심리치료사가 상담을 통해 베타남 내면에 자리잡은 주된 열등감을 찾아내는거에요
그 과정이 며칠 혹은 몇 달에 걸쳐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도태시키기 시작..
베타칩 이식해서 여체도 검열시키고, 정조대 관리를 통해서 성욕도 제어하는거죠
여성우월주의 사상 가득 차서 베타남들 깔보는 여신님이 전문 치료사였으면 좋겠다...
정조대로 계속 억눌러놓은 성욕, 슨도메 대딸로 우울감과 링크시키는거에요
이전 상담을 통해 알아낸 열등감 소재들, 예를 들면 키나 자지 크기같은 것들로 개무시하고 하대하면서 '여자들은 그런 열등한 너를 원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을 세뇌시키는거에요
세뇌라기보단 사실에 가깝지만...
괴롭고 우울하고 눈물날 정도로 괴롭히면서 마구마구 심장을 후벼팠으면 좋겠어요
짝녀가 있으면 걔를 언급하면서 적나라하게 알파남과의 성생활을 묘사한다던지,
여자 못만나는 도태남이라 비꼰다던지,
열등감을 자극시키는 야동을 옆에서 틀어놓으면서 비교하며 성교육한다던지
여러가지 방식으로 긴 시간에 걸쳐 도태남을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교미하고 싶어... 하지만 못해"
이 절망을 베타남에게 계속 주입시키는거에요 당연히 절망의 원인은 여성분들도, 알파남도 아닌 베타남 본인에게 있는거죠
이런 표정..
연인으로써의 상대를 보는게 아닌 마조 수컷을 우습게 보는 눈빛...
사람 업신여기고 바보로 보는 눈빛으로 저런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거에요
정자는 부글부글 끓는데 갈곳은 없고 계속해서 열등감, 우울감과 하대, 천시당하는 감각을 성욕과 링크시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여성님이 나를 봐줄 이유도 없고, 평생 교미할 자격이 없는 쓰레기이며, 그 원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본인에게 있다는 자각이 완전해지면 사정을 시켜주는거에요
구제 불가능한 도태남이라 죄송합니다
OO이 작아서/못생겨서 죄송합니다
여성분들을 기분나쁘게 해서 죄송합니다
본인의 열등함에 대해 여성분들께 사죄하면서 도태정자 찍찍 흩뿌리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