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전부터 4년이었나 암튼 평범하게 인방 보고 있었는데 썸네일이 너무 자극적이라
들어가서 사람도 별로 그때는 없어서 채팅도 잘 읽어 주고 그래서
저렇게 몸매에 좋은 여자가 내 채팅 읽어 준다는 거에 발정 나서 못 참겠다.. 등등 야한 말
돌려서 서로 하고 있는데 자위 비슷한 얘기가 나와서 너무 많이 자위를 하면 쾌락 중독이 돼서 인생 망한다고
그런 말 하는데 나는 누나 때문에 쾌락 중독이 될 거 같다고 했는데 갑자기 살짝 웃으면서
쾌락 중독 금지!~ 이러면서 뒷고양이 자세로 엉덩이 흔들흔들 거리면서 말하는데
쾌락 중독에 걸리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행동은 자기 엉덩이에 빠지고 자기 유혹에 당해서
상납하면서 자위 중독에 빠지라고 말하는 거 같아서 바로 상납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웃으면서 ㅇㅇ아 고마워 이러면서 다시 엉덩이 흔들흔들 리액션 해 주는데 그때 못 참고 그 누나 엉덩이 흔들거리는 거 보면서 이름 부르면서 상납 패배 사정 오르가즘 느꼈는데
일반 자위랑은 차원이 다르게 눈 뒤로 뒤집어 까면서 오르가즘 느꼈는데 그 누나가 주는 쾌락에 중독돼서
지금까지도 그 누나 보면서 한 번씩 돈 상납하면서 내 이름 불러 주는 거 들으면서 아직까지도 자위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함
아직도 그 장면 잊을 수가 없음 자위 중독에 빠지지 말라면서 갑자기 자기 엉덩이 들이밀면서
살랑살랑 흔들면서 자기 엉덩이에 빠져서 자위하는 원숭이 되라는 것 마냥 야한 목소리로
자위 중독에 빠지면 안 돼~~~ 이러는데 아직까지도 그 누나 때문에 딸딸이 밖에 못 치는 원숭이되버림
그 누나 엉덩이 보면서 주에 다섯 번 이상은 이름 부르면서 상납 패배 사정하는 중....
유혹에 제대로 넘어가 버림.... 그 인방 별창녀 치마폭에 제대로 갇혀 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