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에서 유명한 안전유의문구가 있는데 뭐 안전안지키다가 허무하게 죽으면
보험금 나온거 와이프가 다 타고 그돈을 옆에 다른남자랑 같이 쓴다는 내용인데
이문구가 너무 꼴림 와이프지만 사실 남의 여자위해서 진짜 죽을둥살둥
목숨걸고 일하다가 죽은 보상돈으로 처음에는 슬퍼하겠지만 사람인 이상
그리고 여자의 본능이 살아있는이상 자길 지켜줄 남자를 찾을거고 결국엔
나를 잊고 나랑 같이 자던 침대위에서 다른 수컷이랑
본능못이기고 암컷신음소리 내면서 나말고 다른남자 위에 올라타서
열심히 허리 흔들면서 오르가즘느끼고 그남자랑 껴안고 자겠지
처음이 힘들지 본능에 못이겨서 한번 다른남자를 안은 순간부터는
자기목숨 안지켜주고 죽은 원래 남편은 새까맣게 잊고 생존본능으로
나 당장에 지켜줄 남자 가슴품에 안겨서 아양떨고 있겠지 그것도 내가
지켜줄려고 열심히일하다가 죽은 보상돈으로 밥먹거나 모텔가면서....
죽어서도 모텔가서 서로 짐승처럼 ㅅㅅ하는 모습보면서 뒤에서 딸치고싶음
얼마나 배신감들까... 어쩔수 없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내가 죽은뒤로 얼마안가서
바로 다른남자 위에 올라타서 허리흔들고있는 아내보면서 무너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