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그렇고 여캠도 그렇고 틱톡에서도 그렇고
못생겻는데 진짜 꼴리기는 개꼴리는 여자가 있음
망상할때 이쁜여자 10의 여자는 섹스하는 상상해도
그렇게 꼴리지가 않음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근데 못생겼는데 진짜 꼴리는 여자랑 섹스하는 상상하면
사정감 금방 올라옴 찐하게 질싸 갈기고 싶은 못생긴 여자가 있긴함...
아니 은근히 많음
그런 여자랑 결혼하면 정기 다빨려서 수명 존나 줄어들듯...
그런 못생긴 여자랑 결혼해서 매일 다른 코스프레 옷 입히고
또는 온몸검은스타킹입히고 밑에 구멍만 뚫어서 섹스하고
어릴때 입던 교복 꺼내와서 입혔는데 너무작은 교복에
단추터지고 엉덩이도 반쯤 티어나온상태로 섹스하고싶기도 하고
쉬는날에는 사람많은곳 주차장가서 썬텐 짙게 한상태로
사람들 많이 지나가는데 차안에서 보빨도하고
산에도 가서 야외섹스도 하고 각종 기구도 사서 온몸 개발시키고
후장도 푹푹 박아대서 벌렁벌렁거리게 만들고
진짜 섹스만을 위한삶 살고싶다 그렇게 섹스해도
한침대에서 자면 또 존나 꼴려서 저녁에 또 찐하게
교배프레서로 질싸하고.... 그런 삶 살고싶다...
온갖 변태같은짓 다하면서...
내 수명 쭉쭉 줄어들이고 빨아먹혀도 좋으니까 매일매일
힘들어도 또 박고 박고 박는 삶 살아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