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 평범한 모쏠아다 직딩임
오늘 졸다가 꾼 꿈 내용임
저번달에 유난히 어깨도 아프고 피곤해서 집 앞에 있는 태국 마사지, 어플로 예약하고 방문함
건식 아로마 반반 코스로 받았는데 건식 끝나고 아로마 들어가니까 냅다 일회용 팬티를 벗김
이건 좀 아닌데 싶어서 개꼴리는데도 불구하고 이 악물고 서비스 안받고 버팀
그리고는 집에 와서 폭딸치고 마무리했음
문제는 그 날 이후로 자꾸 그게 생각나네
따뜻 건조한 공기, 싸구려 아로마 젤 냄새, 관리사 가슴골 위로 보이는 문신
5만원이면 원하는거 배불리 먹을 돈인데 이걸 어떻게 한순간의 쾌락에 씀? 하면서 꾹 참음
근데 참고 참다가 충동적으로 다시 방문함
이번엔 올 아로마 코스
관리사는 이전하고 다른 분이시던데 차라리
건전하게 마사지 받고 잠이나 자자
라고 생각하면서 엎드리고 눈 감음
처음엔 등에서 시작해서 팔, 다시 등으로 돌아오더라
지극히 평범한 마사지였음
전혀 이상한 낌새 없이 시원했음
그리고는 다리 마사지 시작하는데 발목에서 시작해서 허벅지 안쪽으로 주욱 올라옴
이게 회음부 쪽에 닿을락 말락 하는데 진짜 뇌 녹는 기분임
몇분 반복하다가 엄지랑 검지로 회음주 주욱 긁어주는데 ㄹㅇ 침 질질흘리면서 허리 들게됨....
이후로는 그나마의 다리 마사지 1도 없이 엉덩이, 회음부만 계~~속 자극함
회음부 긁다가 불알 꾸욱 눌렀다가 다시 돌아갔다가...
일회용 팬티 입고있는데 이거 입고있는게 오히려 더 자극됨
타인의 손이 들어오면 안되는 부분에 들어왔다는게 더 느껴져서 그런가
침 질질 흘리면서 엉덩이- 허리 순서로 들고있는데 다리 후들거리면서도 자극이 오니까 뇌가 타들어가는 기분
이젠 대놓고 팬티 끈으로 자지를 옆으로 당겼다가~ 놓고 당겼다가~ 놓고
손톱 끝으로 살짝 벅지 안쪽- 불알 자극하다가 귀두에 톡톡톡
자극에 익숙해질때 쯤이면 다시 다리 주무르다가 쑤욱 하고 올라오는데 모쏠아다는 이거 못버팀...
한참 그렇게 당하다가 앞으로 돌아누웠음
자지 탁 탁 치면서 써비스~? 거리는데 핸드 얼마 섹스 얼마 하는거 귀에 하나도 안들어옴
돈은 둘째치고 당장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 처음에 건전하게 받고~ 이딴거 하나도 생각 안남
내가 어버버 거리다가 얼마 있냐길래 8만원 있다니까 바로 그거 드리고 야스 시작...
입으로 조금 받다가 콘돔 끼우고 위에서 넣어주시는데 와... 존나 따뜻하더라....
그대로 처음 바치고 침 질질 흘리면서 허벅지 만짐
가슴은 멀어서 못만짐
솔직히 쥬지도 쥬지인데 시각적으로 자극이 너무 강해서 죽을것같음
가슴 크기 이런거 잘 모르지만 한손 다 펼쳐야 겨우 다 잡는 정도
위에서 흔들어주시다가 자리 바꿔서 내가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1,2분 하다가 꼬무룩해짐
결국 콘돔 벗고 나 혼자 흔들어서 마무리하는데 귀에서 신음소리 내주시니까 순식간에 싸버렸다
수고했다면서 풉 거리면서 조금 비웃는 느낌으로 웃으시던데 솔직히 존나 비참함...
그렇게 첫경험이 끝났는데 시발 또 가고싶다...
맨날 돈 아낀다고 핫딜 뒤적거리고 먹고싶은거 안먹고 벌벌 떨면서 보일러 최소한으로 쓰고 그러는데 이거 한번 한다고 13 나감
근데도 또 가고싶다 미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