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도태된 우리가 진화가 더 빠른게 아닐까?
현시점 남자의 본능이 거세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정말 소수의 알파매일들만 여자들 위에 있고 나머지는 대부분
여자의 발밑아래에서 비위맞추면서 을로 살고 있는 세상에
더 낮은 위치에 있는 도태남들중 열등감을 가지고 화를 내는 부류가 대부분이지만
나같이 여자한테 패배를 인정하고 스스로 무릎꿇고 더나아가서 기어가듯이 자세를 낮추고
여자발가락 핥듯이 기면서 여자한테 항복하고 패배인정하면서
그저 여자 춤을보면서 소중한 아기씨들 폐기하던가 또는
여자 방귀냄새 또는 여자 얼굴만 화면너머로 보면서
다양한 비참한 방법으로 여자한테 지면서 여자가 주는 쾌락에
중독되서 자기계발해서 어중간하게 올라가지않고 그저 여자 밑에서
여자 발받침대로 가는게 오히려 진화가 더 된게 아닌가.....
오늘도 해외펨돔이 여성 우월주장하는 거친말하는거 들으면서
항복! 항복! 하면서 가버리는 이 삶이 너무 좋다...
나중엔 페미하면서 남혐하다가 나이들어서 나같은 도태남 호구 퐁퐁남 잡아서 결혼하려는
여우같은 여자 보지냄새 풀풀 풍기는거에 넘어가서 평생 여자 발밑에서 살아가고싶다...
평생 구박받으면서 내가 일할때 다른남자랑 오르가즘느끼면서 외식도 하고 배달도 시켜먹는
여자옆에서 평생 지갑으로 쪽쪽 빨리면서 살아가고싶다...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와서 어떨때는 성욕이 너무 폭팔해서 피곤해도 잠옷입고 있는
와이프 가슴에 슬쩍 손올리면 신경질적으로 손쳐내고 그냥 보고 딸만치라고... 그렇게 돈벌어다주면서
밤에 와이프 자는모습 보면서 옆에서 딸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