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야동보면 ㅅㅅ에 몰입해서 내가 저여자 따먹는다는?
그런 느낌으로 본거같은데
요새는 섹스야동도 잘 안보지만 섹스야동 보면
다른 남자들 다 저렇게 교미성공하고 여자 다리 벌리게 만들어서
남자입장에서는 번식 성공하는데
나만 도태되서 여자가 다리 안벌려줘서 아직도 ㅅㅅ못하고
그저 ㅅㅅ하는것만 보고 딸만 친다는 패배적인 마인드로
보는게 더 흥분되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딸치는듯
그래서 섹스야동보면서 마지막에는 나도... 나도!...
제발 나도!... 아안돼... 이러면서 정액 내 아기씨 폐기처리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