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고 앉은 팬티 보징어냄새 바로 앞에있어서
냄새 진하게 뭍은 오래 앉은 냄새 맡고싶다...
그런 구린라도 맡아서 여자냄새 맡고싶다...
분명 지금나이때 번식성공시켜서 발정좀 가라앉아야되는 나이때인데 여자냄새한번 못맡고 있어서 미치겠다... 아무 구멍이나 일단 쑤시고 안에 계속 싸서 나도 번식성공하고싶다... 이대로 도태되기 싫어.... 나도보지... 보지... 아니 보지냄새라도...
제발 알파메일들 이제 독식그만하고 나같은 도태남한테도 기회 달란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