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포소추라 일본꺼 못쓰고 내부까지본딴거 한국 센스바디꺼 그게 입구부터 기믹이 있어서 그거 쓰고 있는데 최근꺼 실존인물이라 제품밝히는게 좀 그런데
평소 아카리솦만 쓰던 내가 새로운 오나홀 에 박아보니까 존나 넓은 거임 허벌이고 고래보지급 넓은보지라서 오나홀에 젤 많이 바르고 쓰니까 아예 느낌이 안 와서 홀질중에 죽어버리는 거.. 그래서 젤 마를 때까지 억지로 세워서 박고 억지로 세워서 박고 죽고 이게 한 사이클이면
한 세 번 네 번 사이클까지 가면 내가 지루끼가 많은데도 자지가 존나 예민해짐 자극없는 오나홀이라 사정감은 쌓이는데 해면체는 안피로해져서 그런가 암튼 그때 다시 허벌고래보지 오나홀에 젤 많이 넣고 넣으면 주름 하나하나 다 느껴지면서 나도 모르게 오호고에 나오는데
어떤 망상을 하냐면 "나 같은 고래 보지한테는 절대 안 질 거라고 장담하던데 지금 그 목소리 뭐야~~??" 이런 식으로 망상하면서 결국엔 사정감 끝까지 차올라서 안돼 안돼라고 말하는데 위에서 기승위으로 무자비하게 내려찍으면서 "고래보지한테는 절대 안진다면서!"
이렇게 나 매도하면서 내가 제발 멈추라고 말을 하는데도 무자비하게 찍어 눌러서 절대 느낌 하나도 안 오던 고래보지한테 패배 사정하는 오나홀딸 차고있음 근데 이게 또 젤이 살짝 거의 마를 때쯤에 아다리맞게 사정하면 자지가 존나 예민한 상태에서 그렇게 되버리니까 진짜 사정할 때 조금만 움직여도 시오후키 나올 정도로 자극이 강해서 너무 중독됨...
참고로 바이럴의 다님 나 같은 노포소추 귀두 예민한 지루끼 강한 쥬지한테 추천하는 거임 그거아니면 일본께 싸고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