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딸쟁이라 손압만큼 압력 안주어지면 사정을 못해서
오나홀로는 사정잘 안되는데
오히려 사정하고싶어도 사정못하는 고통 즐길려고
소프트 저자극 오나홀 사서 젤도 많이 발라서
아주 감질나게 여캠춤 틱톡춤 보면서 계속 사정시켜달라고
빌면서 오나홀 구닝중....
하도 손압에 적응된 딸쟁이라서 그런지 사정될거같으면서도
아무리 빨리 오나홀 흔들어도 절때 안됨...
그리고 젤 말라서 마찰력 올라서 자지 망가지게는 안하고
계속 젤 많이 리필하면서 구닝중
대충 한사이클에 40분에서 한시간정도 오나홀질로 구닝하는데
이게 하루종일 5~7사이클쯤되면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사정하고 싶다 밖에 생각 안나고 어떻게든 사정하고 싶은데
저자극 오나홀은 절때 사정안시켜줌... 그래서 대부분 자기전엔
손딸로 마무리하는중 그때의 쾌감은... 진짜 말할수가 없음 하루종일 애태우다가
싸는느낌... 여캠춤 보면서 이름 크게 부르면서 그 여캠이 주는 눈 돌아가는 급의
쾌락을 느끼면 그여캠만 보면 딸 안칠려고해도 쿠퍼액 질질 새어나옴...
그여캠 자체가 트리거가 되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