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동안 입었던 팬티가 진공포장되어있고 그옆에는 사원증과 나이가 적혀있고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풍겨오는 그윽한 체취
방금까지도 신고있었던 스타킹이랑 같이 구매해서 바로 팝업스토어 한켠에 카페처럼 마련되어있는 곳에서 승무원들이 직접 팬티랑 스타킹 가지고 핸드잡하면서 사정해버리고. 콜라보 메뉴로 가임기의 승무원들의 짜낸 모유로 만든 케이크와 밀크티랑 승무원들의 애액을 블렌딩한 커피로 입가심. 마무리로 승무원들과 혀를섞으면서 키스하면서 배웅 굿즈숍을 지나치다가 승무원들이 직접쓴 애액이 그대로 남아있는 바이브레이터와 보지털이 담겨있는 캡슐 팬던트도 함께 구매하고 승무원들의 인적사항이 담겨있는 보증서를 챙기고 타이트한 제복을 입은 승무원들이 마중해주는것을 보면서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