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스타킹 때문에 미치겠다
스타킹만 있으면 아줌마여도 그냥 꼴린다
하이힐에 살짝 보이는 팁토에 빛 받으니 반짝이는 다리 밑에 깔려서 욕먹고 침 받아먹으며 짓밟히고싶다
부츠신은 검스는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축축하고 새큼할텐데 스타킹으로 젖꼭지 살짝씩 비비면서 그 발바닥 쪽쪽 핥고싶다
살스신은 발로 내 젖꼭지 비벼주면서 병신이냐고 이런걸로 흥분하냐고 그러면 못참고 찍 싸버리겠지
카페처럼 오픈된 공간에서 커스신은발로 구두 까딱까딱 거리면 그 밑으로 기어들어가고싶다...
시큼한 스타킹이든 향수냄새 가득한 스타킹이든 스타킹은 항상 옳다....
요즘처럼 스타킹의 계절은 진짜 못참겠고 여름에 깜짝 살스나 커스를 보면 이 더운날 구두에 숙성된 그 스타킹발이 너무 탐나서 돌아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