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썰로 양남이랑 바람났다는
썰 듣고 망상함...
그 빼앗긴 남자입장으로 망상하는데
난 소추라 분명 대물맛보고 나랑할때는 가짜신음
내다가 대물한테 자궁구 계속 찔러지면서 아헤가오표정에 몸 컨트롤도 안될만큼 오르가즘 밀려와서 바르르르르
떨면서 보지에서 오줌 뿜어져나오면서 처음으로 여자가 아닌 암캐로 진정한 자기모습 깨닫고 바람펴서 이혼하고 그남자 곁으로 엉덩이살랑살랑 흔들면서 배신했을거 생각하면서
그 바람폇다는 여자 망상으로 사진 띄어놓고 얼빡샷 태블릿으로 켜놓고 마지막 사정할때
"한남소추라 죄송합니다!"
"제가 작아서 만족 못시켜줘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나 작다고 비참하게 말하면서
패배사정함...
패배사정할때 일부로 좀 경멸하는듯한 사진 구해서
내가 이렇게 소추라서 죄송합니다 라면서 이미 못지키고 떠나간 와이프 보면서 딸칠때 지금 전와이프
내가 아무리 밀면서 박아도 못닿았던 자궁구쪽 무자비하게 찍히면서 정신못차리고 다리벌리고 있는 상상하면서 내소추보고 경멸하는표정 보면서 사정할때 그 진득한 패배감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