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야동보면 개나 고양이 있는 자취방에서 ㅅㅅ하는거 보는데
그때마다 너무 꼴려 죽겠음 왜냐하면 자기 개랑 고양이 거세시켜놓고
자기는 남자 거근에 정신못차리고 위에서 허덕이고있는거
뒤에서 개가 지켜보고있는거 보면 꼭 지금의 나같음....
세상의 평화가 지금의 시대가 나를 거세시켜놓고
화면너머로 매력있는 남자들이 여자들이랑 ㅅㅅ하는거
보고만있는게 꼭 나같아서... 내가 그 개가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면서 꼴리는거같음 꼭 나를 거세시켜놓고
나한테는 절때 다리 안벌려주면서 평소에는 냉소적이고 도도한여자가
사실 잘생긴 남자 자지를 흉측한 얼굴로 빨아대고 얼굴붉어지면서
나는 평생을 노력해도 볼수없는 표정 몸짓 신음소리를 내는 암컷의 모습으로
내가못느끼는 쾌락느끼면서 꼭 나 놀리는듯이 ㅅㅅ하고있는거 같아서
너무 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