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퇴근시간대나 특히 금요일 저녁부터 새벽시간대 풀방시간대 가면
마사지 받다가 열이면 아홉 옆방에서 대딸소리들리는데
건전한 뒷판 마사지 받다가도 옆방 대딸소리 들리면 강제 풀발됨....
그리고 그거 인식하고 마사지 제대로 하다가도 대충하면서 한번씩 발기한 내
소추 훑으면서 더 안달다게 하는 마사지한테 가볍게 돈뜯길 준비당하는거...
대부분은 옆방 대화소리 = 서비스 제안하는 대화소리가 들리고 조금 있다가
탁탁탁탁탁... 손에 오일 질척질척하게 묻히고 딸쳐주는 그 특유의 소리가 들림...
그럼 오늘은 진짜 마사지만 받고가야지 생각하면서 와도
들어올때 돈뜯어낼려고 바구니에 오일 들고 들어오는 마사지사 생각나면서
나도 강제 발기됨 그리고 조용한 사람은 으 으.. 살짝 단발마 신음 내면서 탁탁 소리 끊기다가
여자마사지사 웃는 소리들리지만 한번씩 소리 크게 내는 사람이 있음
아!.. 아!... 이런 소리 들리면 나도 발정나서 바닥딸 시작함,... 앞판 받고 있으면 허공에 허리 들썩들썩
거리면서 제발 나도 빨리 해달라는식으로 어필함... 그럼 마사지사도 얘 병신호구 퐁퐁이구나
이런생각하면서 비웃음.... 그리고 대부분 옆방에서 신음소리 크게 내는 남자들은 어떻게든
마사지사 가슴이나 엉덩이 만질려고 필사적으로 더듬는지 한번씩 마사지사가 하지말라는
대화소리도 들림.... 그렇게 나는 옆방소리에 발정나서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제발 나도 만져달라는 식으로
항복하듯이 행동으로 애원하면 마사지사 대부분 마사지 힘줘서 하다가도
대충하면서 나 더 발정나게 만듬 어떤식이냐면 원래는 가슴 마사지 하는척 젖꼭지 계속 지나치면서
은근 발정시키는 방법이였다면 나 발정난거보고 대놓고 손톱으로 젖꼭지 긁어대기 시작함...
그럼 나는 옆방에 다 들릴만큼 또, 카운터 바로 옆방이면 카운터사장 다들리게 신음내면서 몸비틈...
그렇게 신음크게내면 좀 부끄러워하는 마사지사는 조용하라고 쉿 이러지만 대부분 마사지사들은
그냥 하루에도 몇번 또는 열몇번이나 자기손으로 남자 성기 잡고 돈뽑아내듯이 정액 뽑아내는 사람들이라서
아무렇지 않게 젖꼭지 더 쌔게 긁거나 꼬집고 들어올려버림...
난 그리고 서비스 받을때 마지막에 싼다.. 싼다!... 이렇게 옆방에 들리게끔 사정함...
내 발정난 소리듣고 옆방에도 서비스 생각없는 남자들도 발정나서 그 마사지사한테
돈뜯기게... 지금도 전국 좁은 마사지방에서 세금도 없이 동남아 여자들한테 손으로
대딸당하면서 돈 뺏기고 있겠지.... 부럽다 부러워 미치겠다 나도 지금 타이마사지
불체자년 질척질척한 손으로 능숙하게 대딸받으면서 사정하고싶다...
아 물론 타이마사지는 한번도 가본적없고 그냥 망상으로 쓴글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