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은 진보주의자를 정말로 싫어함. 그래서 중국은 과거 공산당이 집권한 뒤로. 진보주의자 들을 죽이거나 학살하였음. 증거가 무엇이냐 하면, 중국의 역사에 적나라하게 들어남. 홍위병이 죽인 사람들과 리스트 보면 알수 있음 그들을 죽이면서 공개 재판할때 내용보면 아주 적나라하고. 1989년 천안문 항쟁을 보면 아주 적나라하게 진보주의나 좌익들을 없애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음. 그러나 한국의 민주주의 지향하는 진보 주의자는 중국인이 아주 아주 좋아함. 즉, 민주주의 국가의 진보주의자는 아주 좋아한다는 것임. 이것은 돈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매국에 관련이 아주 깊은 이야기임,
일본과 다른점이 있다면. 일본은 매국노를 포섭할때 좌익보다 우익에 치중되어 있다면. 중국은 우익과 좌익을 가리지 않는다는것.
일본은 좌익을 없애려고 하는것은 일본 역사만 봐도 알수 있음. 그러나 한국의 좌익들은 포섭의 대상이지만. 과거의 원죄 때문에 좌익과 친하게 지낼수 없는것이 이유임. 그리고 일본이 노선을 확실하게 정한것이 김대중때 잠시 간보다가 노무현때 완전히 한국의 좌익은 제거 대상이라고 정해놓았다는것을 알수 있음.
이야기가 산으로 갔는데. 중국인이 좋아하는 좌익에 대해 다시 돌아오자면.
공산당이 좋아하는 좌익은 아주 간단하게 운동권인 행동가들을 아주 좋아함. 민주주의 체제에서 다양성과 진보성을 밀고 있으니. 이런 사람들을 포섭해서 공산당이 접근하면. 공작하기 쉬운것이 이유임. 즉 인권 운동가나 환경운동가. 이런사람들에게 접근해서 민주주의 체계에서 출세를 도와줘서 정치인을 만들면 그때부터 작업이 들어가는 것임. 이게 바로 민주주의의 위기가 오게 만든 이유이고 영국이 앞으로 겪게될 암울한 정치 세계가 될거라는거. 기타 유럽도.
일본이나, 공산당이나 중국의 이중성을 보면 기가 차지만. 아무도 따지지 못하는 이유가. 중국 돈, 일본돈을 받은 사람들이 많다면 이것대 대해서 따지기 어렵다는거.
이런 세상이 오면 진짜 그때는 위기라고 말할수 없고. 누가 죽어도 이상하지 않는 세상이 될것임,
그리고 사족이지만.. 중국은 현재 저가 물량으로 시장을 잠식하려 하고 있는데 한국은 전혀 대처가 없음. 이것에 대해서 미래의 예측은 안하겠음. 결과는 나와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