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라메 일족으로 태어나, 2차 닌자 대전 이전에 스타트를 하는 색다른 소설. 초중반 까지는 번역이 괜찮고 전개도 색다르고 좋았는데, 중 후반 부터는 뭔가 번역자가 변경이 되었는지. 번역 퀄이 급 하락을 해서 읽기 좀 그랬네요. 그래도 전개나 주인공 강해지는 방향성 등이 색다르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