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물이 늘 그렇듯, 시청자들 반응 보는게 주류인데
이건 좀 장편 연재물이라 규모가 큰 느낌.
온갖 잡다한 애니메이션 세계들 반응도 다 보는데 조금 지칠 정도
초반은 페어리테일, 코드기어스 이런 곳부터 시작.
성공적으로 모든 엔딩을 마치고 고점 찍은 나츠 라던가.
패륜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황제가 된 를르슈 라던가. (??)
뭔가 IF 스러운 역사가 조금 들어간게 유머.
처음엔 해당 세계관 인물들이 웃으면서 넘기다가
점점 상위 차원 수준의 주인공들이 나오면서 공포에 질리는게 또 유머.
우치하 마다라 : 슈퍼 사이어인 4? 그게 대체 어떤 경지인건가!
센쥬 하시라마 : 진수천수로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남자! 꼭 친구가 되고 싶군!
요런 느낌.
물론 강한 인물만 나오는건 아니고, FGO의 구다오/구다코처럼
존나 약해빠졌지만 사람 자체가 긍정적이고 인물이 뛰어나다 싶으면 랭킹에 올라오기도 하고.
너무 장편 연재물이라 온갖 고유명사가 잡다하게 섞여서 정리하고 보는데 존나 귀찮은 작품.
그래도 라이브 스트리밍 장르 좋아하면 킬탐 정돈 되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