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型月,小开也算开?(완)
(타입문, 작은 치트라도 치트인가요?)
주인공이 과거로 가서 역사 개변하는 흔하디 흔한 타입문 패러디 같지만 생각보다 고퀄리티의 작품
과거로 가서 초대교황, 훈족의 왕, 남미 대륙의 신, 부처의 스승 등 여러 업적을 만든 주인공이 여자도 만나고 하는 소설임
생각보다 설정이 방대하고 후반갈수록 지루해지는게 함정 주인공은 삼위일체의 성령이자 미래의 부처인 미륵이며 힌두교의 천마임 그리고 작가가 로리콘인지 로리 캐릭터가 많이 나옴
전에 누가 리뷰 썼던 작품인데, 이거랑 같이 후기가 남겨진 작품들은 모두 번역이 된걸로 압니다.
대표적으로 [부인, 역시 당신이 좋아-]나 [중2병이어도 공부해야 해] 같은 작품들 말입니다.
어쨌든 저번에 아르토리아 구하기가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서, 비슷한 류인 이 작품도 번역이 됐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가요?
아르토리아 구하기는 익숙한 맛이긴 한데, 초반 첫 시뮬레이션이 주인공이 너무 보빨남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간 기사 역할로 미친듯한 보빨로 희생 자처하는거 보고 잠깐 내려놨는데, 심지어 시뮬레이션 종료까지도 1000페이지나 남아서 진짜 아득하네요....
이런 류 타입문 시뮬레이션 작품을 여럿 봤지만, 처음부터 힘을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여캐랑 엮이는 건 봤어도
진짜 무슨 감정을 쌓기도 전인데도 미친듯한 보빨 스타트를 하니까 좀 힘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여튼, 타입문 시뮬레이션 류 검색하다가 저 작품도 나와서 그런데 코네에 번역된 적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