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국소비용 소설이라지만
배경은 2020년대 스마트폰이고 뭐고 다깔린 배경에서
평행세계라 없는 이백, 두보같은 시를 끌어와서 발라드 써놓는다고
이걸 천고의 명작! 다신없을가사! 작사가로는 다신없을 불후의 인재
이러면 이게 몰입이 되나? 중국은 좀 다른가?
스마트폰 나온 이후엔 발라드도 질려서 소비가 옛날만큼 안되는 마당에
1970년대에 만들어진 발라드곡에 옛날 시인 가사 붙혔다고 중국전체가 진동하는 세기의 명곡이 된단말이야?
내가 mz라서 이해못하는거야?
가사 좋지, 좋은데.. 지금 한국에서 평행세계 김삿갓 가사들고와서 심수봉 나훈아 목소리로 불렀다 치면 차트아웃일듯 진짜로
아니 그리고 곡중에 표절한답시고 어중간한 발라드곡들은 왜 표절해오는거야?
뭐 반응은 다신없을 세기의 명곡이라 적어놓고 막상 유튜브 찾아서 들어오면 그냥 708090에 가끔씩 차트인할만한 양산형 발라드임
중국은 뭐 다른가?
아니 뭐 아델노래나 나얼 이수가 바람기억 my way 냈으면 지금도 차트 1등할만해
근데 이런 가창차력쇼가아니라 그냥 양산형 발라드 표절해와놓고 들어보니까 중국어발음땜에 귀만아픈 곡들만 대다수임
차라리 sia - unstoppable은 소설마다 엄청 표절해오던데 그건 인정함
시아가 저거 워런핑셔 하면서 중국어로 불렀어도 이건 차트1위할만한 곡이 맞음
마지막으로 클래식 표절은 왜 안하는거임?
천재성을 보여준다면 그냥 클래식 갖고오면 되는거아닌가 싶음
25살에 라흐마니노프, 차이코프스키 피협에 쇼팽에튀드 리스트 초절기교 바흐 샤콘느 골드베르크 변주곡 평균율 드뷔시 이런거 발표했다고 쳐봐라
현대인들 대다수도 오케스트라 앉아서 들려주면 감탄하는데
그날로 그냥 역사상 세계음악가 재능 goat가 되는거야 반박의 여지조차 없이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