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인식은 그냥 게임속임
능력치+시스템 치트 다있고 경험치로 스킬찍고...
병주에서 여포 장연 위속 송헌 후성 등이랑 놀면서 왕윤쪽 가문하고 연계하고 히로인 초선
흉노랑 싸우고 하는데 이 소설 느낌이 그거임 옛날에 조아라 노블레스에 삼국지소설 많이 연재될때 주인공 치트 존나 몰아주고 삼국지 세계 놀러다니는?
무력은 여포 바르고 신체능력은 직접 뛰는게 말보다 빠르고 뭔 이상한 잡기술 들먹이면서 주인공 고수라고 하는데 그냥 치트덩어리지 뭔 기술 ㅋㅋ
주인공 외부는 정상적인 삼국지라서 이야기가 굴러가는게 나쁘지는 않음 주인공도 게임인식이지만 엄청 막나가지는 않고, 게임속이라고 생각해서 말 막 내뱉는게 개그장면처럼 쓰이기도 함
근데 주인공 혼자 너무쎄서 좀 별로임 그냥 보통 연의처럼 장수가 단기필마로 적진을 관통했다 수준이면 괜찮은데 / 얘는 혼자서 적을 전멸시켰다 수준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