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은 352화 중중의존은 413화 버섯은 519화까지봄
중중의존과 고슬은 dnd 베이스
버섯은 dnd베이스긴한데 jrpg를 합친듯한 배경
중중의존은 좀 잔잔한 서양판타지에 다차원물 한 티스푼 넣은느낌
최근화에선 목표는 있는데 좀 주변환경에 휘말려서 루즈해지긴함
고슬은 한국웹소설 치트주인공인 겜 빙의물같은 느낌
미친놈이 법사라면서 마법 놔두고 갑자기 칼질할때 많이 별로였는데 마검사 트리라길래 넘어감
근데 고점은 순수 위저드인데 뭔 이딴 쓰레기직업을 잡캐 할거면 주인공을 바드로 설정하던가
버섯은 맨 처음 동굴에서 잡몹이랑 놀때는 재미없었는데 마족과 인류 사이에서 휘말리기 시작할때 부터 재밌어짐
인외물인데 좀 말랑말랑한 느낌이라고 보면됨
주관적으론 중중의존>=버섯>고슬
고슬은 그 일본만화나 한국 웹소설에서 보이는 주인공 대단해 주인공 멋있어 잘생겼어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아서 좀 평가가 박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