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
100화까지 읽었는데 진짜 재밌음
장생물이지만 시간이 막 휙휙 가진 않고 진득하니 진행되는데
약간 절대타경에서 치트랑 빠른 승급을 뺀 듯한 느낌으로
슬기로운 옥졸 생활 보여주는데 이게 아주 보는 맛이 있음
한국 소설 중에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 그 중세 문지기 조장 같은 느낌
제미니 초기이던 시절부터 번역되어온 건지 초반부 번역들이 좀 거시기한 거 제외하면
최근 읽은 것들 중에 가장 재미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