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유가 있어야지. 그냥 소설 진행하다가 갑자기 한국 병신 하고 다시 자기 할 일 하면 그건 소설이 병신인거고
반대로 한국소설도 혐중하지 않음? 할 수 있는데 한국소설도 잘 진행하다 뜬금없이 중국병신 하고 다시 자기 할 일 진행하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소설이 정상으로 보이진 않음. 빌런이든 뭐든 작가가 독자에게 감정을 유도할때는 그냥 호도하는게 아니라 서사나 장치가 있어야 정상이지. 근데 여기서 말하는 일반적인 혐한은 그런게 없이 뜬금포로 튀어나오니까 그러는거고. 혐한뿐 아니라 혐흑도 마찬가지. 다들 이상하다 하잖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