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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무지막지한 용량에 깔려 죽을 거 같은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파일이 19개인데, 기존의 중복 빼놓고 봐도 굉장히 힘든 싸움이 예상되네요!
그래서 오늘은 소개를 좀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하루에 글 50개 쓰고 나면 심신이 피폐해지거든요!
그래... 할 수 있어! 15개만 쓰면 된다! 힘내라 나!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이세계 호텔 - 갱신입니다. 이거 편수가 이만큼 갱신이라 찔리긴 하지만, 그래도 갱신은 갱신이지요...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이세계 호텔 여기에 검색만 해도 소개가 줄줄 나오거든요...
장생연기사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3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곰 교단의 아스타르테스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수선 천도부터 시작해 구유도군이 되다 - 주인공은... 게임 빙의자입니다. 전생자 군단에서도 특히 강력한 부류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당연히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도 완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나마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몸이 아니라서 사기 중 사기 신세는 면했지만, 게임지식을 초기부터 활용하는 모습이 참 익숙하기 짝이 없습니다. 태음종이라는 곧 망할 문파로 스타팅하는 지라 스타팅이 아주 안좋다고 하는데, 그래봐야 뭐... 퀘스트 깨가면서 강해지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장생 진행바 파밍으로 시작하는 역천개명 -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그것도 수선가문에 태어난 전생자네요. 그래도 주인공 처지가 좋지는 않네요. 집안이 막장 집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타고 났다는데, 제가 봐도 주인공의 의견처럼, 이 시스템이 날먹을 시켜주는 시스템은 아닌 거 같습니다. 수련 보조 기능이 적거든요. 다만 수련하면 일정 피드백을 줘서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게 구조가 짜여있습니다. 전형적인 왕귀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이 걸 보려고 거의 3000줄 가까이 내려가며 확인한 생각을 하면 이가 아주... 흠흠 여튼 주인공은 빡쎄게 수련해 가면서 처음부터 지존골을 시스템을 못 받은 한을 품고, 시스템의 가호 아래 스노우 볼을 굴릴 예정이라고 하네요!
잡일꾼이 죄다 선제인데 이걸 보고 몰락한 문파라고 - 전 문파 몰락한 걸 일으켜 세우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그냥 제자 반환 시스템으로 수련 날먹하는 수선물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제자가 수련하면 주인공도 피드백 받고, 주인공이 선물주면 그것도 피드백을 받는 이 구조.. 너무 익숙하네요.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수선계 빙의 나는 태양 에너지로 수련한다 - 주인공은 흔해빠진 빙의자입니다. 스타팅은 빙의자가 늘 그렇듯이 형편없습니다. 그래도 축기 수사 몸에 빙의한게 유일한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주인공 손에 치트는 없는 거 같은데... 제가 2000줄까지 읽어봤을 때, 주인공이 수련에 어떤 획기적인 전환점은 없는데, 주인공 자체가 아이디어 뱅크인 건 확실합니다. 아마 주인공이 축기로 죽는 리얼리티 휴먼 드라마 찍을 게 아니면 전환점이 있긴 할 건데... 제가 본 지점까진 모르겠네요.
막나가지 않고서야 무슨 신선놀음인가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번외일원인 빙의자입니다. 근데, 주인공이 빙의한 몸에 문제가 좀 있네요. 집안을 도박으로 말아먹은 수선계의 전설적인 도박꾼이라고 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주인공에겐 전생자 유착형 시스템이 같이 왔는데, 이 놈이 바로 돈만 있으면 뭐든 다 해줄 거 같은 녀석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빚만 남은 주인공에게 고리대로 돈을 빌려주네요! 이런 착한 시스템을 저는 처음봤습니다. 그래도 빚지고 목숨 건지기 vs 선협 월드 빚쟁이들에게 몸을 맡기기 중 고르면 전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운 좋으면 그냥 죽는 거고, 운 나쁘면.... 무슨 얘긴지 아시죠? 이 치트키에 다른 기능도 있는 거 같은데, 그럴려면 1500줄 이상으로 봐야해서 더 보기가 그렇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구도와 나무심기 그리고 장생선 - 주인공은 회귀자입니다. 전형적인 선협 월드에서 고생만 하다 죽은 1회차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회귀자라서 1회차 지식을 열심히 활용합니다. 주인공의 치트는... 구사금선과 장생수종이라는 현지토착형 치트입니다. 하나는 이름대로 수명을 늘려주고, 하나는 회귀 능력을 제공합니다. 회귀랑 장생이라... 작가가 대놓고 주인공 오래 살게 하면서 다회차 겪으라고 할 모양입니다. 그래도 쩌는 치트에, 회귀 지식으로 필요한 요소는 다 때려박았으니까 어찌될지는 봐야할 거 같네요!
수위가 폐해진 후 하루에 1년치 공력이 오른다 - 제가 보기론 아마, 선협 월드입니다. 경지는 범인류와 다르지만, 인성은 그 선협이 맞아보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가 맞는 거 같습니다. 검색해보니까 그렇네요. 치트는... 세계관 최강자들이나 만들 수 있는 쩌는 신공입니다. 이거 하루 수련하면 통상 공법의 1년 수련과 맞먹는 성취를 얻는다고 합니다. 초반부터 이런 치트키를 두르고 있으니까 그야말로 광폭행보를 보이네요. 더 말하자니 내용이 하나 하나 스포라서 더 말하기가 그렇습니다;;
사존과 쌍수 후 무적의 체질을 각성했다 - 주인공에겐 처음부터 경맥이 망가진 주인공을 위해 이름부터 대단해보이는 흑교왕을 잡아다 용혈로 목욕 시켜주는 스승이 있다고 합니다. 부럽네요. 그리고 주인공의 스승은 경지만큼 예쁘다고 합니다. 흠... 그리고 교룡의 내단엔 방탕한 기능이 있다는 범인수선전의 교훈아래, 주인공도 스승과... 네 그렇습니다. 이게 작품의 시작이고 소개입니다. 주인공이 전생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생자 특전따위 없어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경지는 범인류 공통 경지랑 좀 다릅니다만, 그래도 인성이나 물성이나, 다 선협 월드 특유의 그 맛이 납니다. 이 놈이 하렘파인지, 순애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자리에건 주인공 스승이 한 자리 차지하는 건 기정 사실 같습니다. 그런 사고 나자마자 바로 스승님한테 고백 박아버리는 인성을 보면, 선협지에 어울리는 녀석이니까 잘 해나갈 거라고 믿어요!
먹고 마시면 강해진다 파혼 후 나는 신선이 되기로 했다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입니다. 각성한 시스템은 말 그대로 먹고 마시면 피드백을 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먹고 마시는 것만으로 경지가 올라가고 공법 숙련도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처음에 고무스런 용어가 나와서 고무 월드인가 했는데, 검색 좀 해보니까 원영 687개 일치와 원영 경지의 수사라는 단어의 등장으로 선협 월드로 판명났습니다. 무공에만 적용되는 편협한 시스템이 아니라는 모양이라 사기적인 능력으로 주인공을 보조해줄 거라고 합니다. 더 말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세계팽창 남들이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 제 기억에 있는 물건입니다. 아마 갱신이겠죠. 주인공은 흔해빠진 전생자고, 시스템이 있고 그렇습니다. 이 세계는 진화무도 세계인데요, 주인공은 제목대로 시스템 치트에 힘 입어서 수선을 합니다. 오, 이제 기억이 납니다. 이거, 제가 허리 미친 듯이 아플 때 소개하려다 그만뒀던 그 작품 갱신이네요! 주인공이 시작하자마지 얻는 진화 능력이 아마 영겁불멸이라는 능력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름만 봐도 수명무한의 냄새가 나네요. 그 외에도 시스템의 힘으로 두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데, 다른 세계는 원영 화신 이런 전형적인 선협 월드라고 합니다. 와... 대체 시스템에 딸린 기능만 몇 갠가 싶네요...!
양계, 저무 세계에서 파밍해서 선무의 거두가 되다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언제나처럼 전생자 군단의 일원인 전생자입니다. 장르는 선무라는데 아마 고무의 일종인 거 같아요. 학교 나오고, 기혈 어쩌고 하는게 정말 판에 그린 듯한 고무 세계입니다. 주인공 치트는... 시스템이 주인공의 공법 숙련도를 보여주고 있고, 다른 세계와 오갈 수 있는 능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편을 살짝 보니까, 작중 시작 시점에는 이미 한 번 이상 다른 세계로 갔다 왔나 봅니다. 제목이 양계니까, 두 세계만 오갈 거 같습니다만, 세상 일은 모르는 일이죠! 더 말하고 싶지만 주인공 성향이 혼잣말을 많이 하는 스포덩어리 주인공이라서 더 말하기가 어렵네요!
어수수선 나는 혈맥반조를 할 수 있다 -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번외일원인 빙의자로 선협 월드에 빙의했습니다. 주인공이 가진 치트는 만령주라는 치트인데, 전생의 인연에서 비롯된 현물형 치트입니다. 초반에 나온 능력만으로도, 조건만 채우면 시간 가속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하네요. 전형적인 선협월드라면야, 대부분 자기 경지 내 수명 꽉 채우지도 못하고 비합리적인 싸움질과 협잡질로 목숨을 버리니까, 확실히 좋은 능력인 거 같습니다. 심지어 여기에 맞는 맞춤 천상계 공법까지 있고... 장천병과 한립의 모험을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가진 이 현물형 치트는 정말 사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경지 검색해보면 전형적인 범인류 선협 월드인 거 같던데...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나루토 고죠 사토루 탬플릿으로 7반을 접수하다 - 주인공은, 네 전생자 군단의 일원으로 고죠 사토루 어르신의 아이덴티티인 육안을 전생 특전으로 얻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차크라는 키사메 뺨 때리는 수준이고, 6 속성 차크라를 모두 각성하고... 무하한까지 익힌 상태라네요. 이건 제가 스포한게 아니라 소개에 다 나와있어요... 주인공은 이미 상닌? 특별상닌?으로서 원작의 7반 지도 상급닌자로 시작합니다. 여기 주인공의 특징은... 소개에 따르면 온 몸에서 월급루팡의 기운이 흐르는 편이라는 거겠네요. 아방궁을 차리려는 야망이 7살 때부터 불타오르는 수준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흠...근데 이름도 똑같이 사토루고, 똑같이 자기 조직에 대한 회의와 혐오가 가득하다라...? 과연 이런 성질로... 진짜 소개대로 야망없는 삶을 쟁취할 수 있을까요?
농구 슬램덩크부터 시작 - 받을지 말지 고민하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쌓여서 가져왔죠. 주인공이 전생자 군단의 번외 일원인 빙의자고, 자신과 남의 능력치를 수치화해서 보고, 각종 능력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능력치는 슬램덩크의 '로우파워' 농구부에서도 벤치나 덥히면 될 수준이지만... 시스템이 임무 보상으로 카드깡 시켜주는 거 보면 금방 날아오를 거 같습니다. 화하 한국 중국 등을 검색해본 결과 중국만 3회 나오고 화하도 대부분 강화하여 같은 문구로 걸리는 수준이니 그쪽 성향은 좀 덜 될 거 같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원피스 어둠의 자본가 - 제목만 보면 냉혹한 자본물 찍을 거 같은데, 막상 극초반에 이미 대검호 수준의 검사로 시작합니다. 해군도, 해적도 싫으니까 자본가가 되기로 했다고 소개에 나와있네요. 주인공이 전생자는 맞는데, 제가 한 1000줄 정도 넘겨본 결과, 치트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스타팅 무력이 여포일 뿐이지, 시스템은 없네요... 아마 주인공이 자본가 루트를 타기로 하면서 믿는 게 본인 무력인가 봅니다. 인생 내키는대로 살기로 해서 그런가, 하는 일이... 순수 상인이라기 보단 해적질도 하고, 상인으로도 활동하던 대해적 시대의 무장상선들이 생각납니다... 나중에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 종합한 바로는 그렇네요!
PS) 이걸 쓰는데 2시간 20분이 걸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타협하자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새 잊어버리고 습관대로 그만...! 허리도 아프고 눈물도 나네요... 미스미 우이카 어르신의 댕댕이 보법을 재탕하면서 마음을 달래야겠습니다. 아베무지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