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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체험하려 했을 뿐인데, 선녀님 당신은 왜 진짜가 된 건가요 1-410
저자: 홍소유민하
서로 다른 캐릭터를 창조하여, 다채로운 인생을 체험하라.
시작은 가상의 역사 속 꼭두각시 황제. 백세서를 통해 각기 다른 인생을 체험하고, 임무를 완수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황실의 영광을 재건하는 것, 우리 세대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백세서 속에서.
나는 만도종의 성자가 되어 묘련 성녀와 도를 논했고, 결국 그녀의 도심을 부숴 수만 가닥의 번뇌를 품게 했다.
나는 몰락한 서생이 되어 백사를 구해주었고, 그녀가 겁난을 넘겨 세상의 마지막 진룡이 되도록 도왔으나, 그녀는 대대손손 나를 놓아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나는 용천검종의 장로가 되어 제자 한 명을 거두었고, 그녀를 천하 제일의 검선으로 키워냈으나, 그녀는 나를 뼛속까지 증오하게 되었다.
마침내 어느 날, 나는 대권을 되찾았다. 살얼음판을 걷는 듯했던 내가 드디어 피안에 도달했다고 생각한 순간.
황도 상공에서 만 장 높이의 먹구름이 갑자기 갈라졌다!
거대한 백룡의 머리가 구름 사이로 쑥 나오더니, 나를 죽일 듯이 노려보는 게 아닌가.
분명 인생 체험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왜 다 진짜가 되어버린 거지?
#선협 #시스템물 #빙의물 #하렘 #수라장 #시뮬레이션 #황실물 #구원 #집착여주 #얀데레 #착각물 #인생체험
유료구독자 평균 1만이상
그녀들에게 충성을 바치게 하라! 1-934
저자: 상세
질서가 혼란에 빠지고 온갖 기이한 물건들이 가득한 재앙의 세계로 빙의한 구도. 그는 자신이 거물의 정부와 동침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이미 들켜버린 거, 그냥…… 순리에 맡겨?
실력을 키우고, 세력을 포섭하며, 아름답고 강력한 부하들을 발굴해 이 세계의 정점으로 한 걸음씩 올라선다!
재앙 능력과 기이한 물건들: 타인의 기억 속에서 자신의 인상을 지워버리는 치황석, 키스하면 폭풍을 부르는 이수(異獸)의 머리뼈, 감정을 저축하는 저금통, 때릴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반전 물약 등등…….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시스템 #하렘 #정치질 #디스토피아 #빙의물
유료구독자수 27000이상이라고 작가가 써놓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