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락이 많이 줄어들었긴 함.
나중에 3.0 보다 더 높은 제미니 버전 나오면 더 나아질려나.
150회차중 누락 3~4 정도 발생하는건 직접 다시 재번역 돌리면 3분정도면 해결이라.
금방 끝나는 느낌입니다.
요즘은 나루토, 타입문 위주로 돌려보는데
이게 너무 옛날 패러디는 지금이랑 설정이 안맞아서 괴리감이 큰게 문제네요.
FGO는 특히 올가마리 살리는 파트로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데
최근에 공개된 설정보면 대놓고 충돌해서 참 아이러니함.
얘가 반드시 죽어야, 최종장에서 설정이 딱 이어지는데, 살리면 안됨
근데 살려버렸쥬? 스토리 어캐 진행하지? > 연중
하긴 그걸 10년만에 공개하면 누가 알았겠나.
나루토는 옛날엔 카구야 잡고 딱 끝나는게 국룰이었던 시절
백안은 진짜 천대 받는 병신이라 언급도 안되고, 주인공들 맨날 사륜안 진화트리 타서 육도 가는게 정석.
근데 요즘은 백안 취급이 좋아져서 반대로 백안 테크트리 타는게 많아진게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