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따먹임. 나미를 시작으로 노지코 로빈 핸콕 비비 등등 히로인 2~30명쯤 됨. 나미같은 애들은 자발적으로 주인공 하렘이 되는데, 마키노 같은 경우에는 순박한 시골소녀 꼬셔놓고 배에 왔더니 이미 여자 바글바글한데다가 마키노 오자마자 바로 새 여자 꼬시러 간다거나, 아예 해군애들이나 적 해적단의 경우에는 이쁜애들 납치하곤 굴복할때까지 감금강간 하는 식으로 하렘차림. 그래놓고는 자기는 억지로 하는거 안좋아한다 이러고 있음
주인공의 입장에선 어느날 눈뜨니까 이상한 숲속임. 옆을 보니 이상한 일본도가 꽂혀있는데, 이 상황에서 여긴 어디지가 아니라 검보고 '이제부터 니 이름은 월영이다' 이 지랄하는 병신스타트임
페루때문에 알라바스타에는 열매 안정적으로 추출한다는 설정을 가진 팬픽이 여럿 있는데 여기도 그럼. 사방팔방에서 쓸만한 열매 가진 캐릭들 싹다 알라바스타로 가져와서 죽이고 열매회수하는 식
주인공 능력이 촉룡이라는데 번역 오류같음. 나무위키상 촉룡은 사계절 다루는 용에 인면룡인데, 소설에서는 시간을 다루는 용이라 되어있음. 이걸로 상대방 시간정지하고 두드려 팬다던가, 아예 시간 삭제를 해서 상대방 삭제하는게 주 기술.
왜 도둑이냐면 스타트가 여기저기서 물건 훔쳐서 그럼. 스모커 기지에서 돈하고 육식훈련서 훔치고, 또 돈없어지니까 고아왕국에서 물건 훔치고. 네즈미가 여기에 꼽사리껴서 너네 도둑이지 하면서 사방팔방 조공걷고 다니는거 죽여놓고서는 사악한 해군새끼덜 이러면서 해적생활 시작하는건데, 사실 주인공이 정상적으로 생활했으면 애초에 그런일 안일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