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대한 설정
이건 이런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좋아할 거니까 상관없긴함 주술초월과 비슷한 느낌
2. 쿨찐 주인공
초반 주인공이 어린티가 많이남 극초반에는 오히려 언더독 독기 가득하다가 능력 조금 익히고 나서는 비유하면....
게임이든 영화든 중요한 설명을 빼놓고 지랄하는 캐릭터임
우린 당장 밖으로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된다니까요? 왜 안나가 다 죽고싶어??
( 가스폭발 위험성이 있는 상황)
이거 반복하는 전개가 한 100화까지는 지속됨 사실 더 길고
이것도 어반판타지 비슷하니까 일반인들 설명하기 힘들다는 반박 들어올텐데 굳이 자세히 설명 안해도 방해하거나 좀더 안전하게 할 수 있지만 영웅병 걸려서 힘든길 걸어감
그리고 같은 능력자 동료들한테도 웅앵웅....
전체적으로 잔인하고 고어하다고 글의 수준이 높다고 착각하는 쿨찐들에서 주인공을 굴린다고 글의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착각하는 작가로 바꾼 느낌
그래서 날것의 설정이 맛있지만 장점과 단점이 있다
초반 분위기가 20화만 지나도 갑자기 라노벨로 풀악셀을 밝아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