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거의 300화 정도 읽음
주인공한테 치트는 있으나 생각보다 치트빨이 강하다는 인상은 안보임 (사기냐고 물어보면 맞기는 함)
애당초 작가가 엄청나게 열심히 자료수집을 했다는게 너무 티가 나서 볼때마다 놀라움
이정도면 중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 쓴게 아닐까 싶을 정도?
스포 땜에 자세하게 쓰진 못하겠지만
'내 말이 다 이겨!' 이런 먼치킨 까진 아님
번역 찐빠는 명사 부분에 조금 있는 편이나 방해되는 정도도 아니고 굉장히 질이 좋은편
개인적으로 계속 완결까지 보고 싶은 작품
다만 일본 경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솔직히 추천하지는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