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필력자체는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이 작품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아요. 일단 주인공이 선협 무술배움.
아니 근데 작가가 선협뽕이 너무 과하게 차셨나, 선협에서 연기기라 함은 종문에서 똥지게나 들고, 축기기 선배 신발 닦다가 더럽혔다고 싸대기나 맞고 그런거 였지않나요? 연기기 5층에 나뭇잎 3대 호카게 히루젠 한방에 암살해버리고 거의 무쌍을 찍어버림.
나루토 패러딘데 , 나뭇잎 마을 안티임. 물론 나뭇잎마을 내가 거기 살아도 안티될것같지만... ㅋㅋ;;
어릴때 나뭇잎마을에 납치당함, 뿌리조직에서 크는데 그 와중에 선협에서 온 기연을 얻음. 그래서 탈출하고 자기만의 마을 나중에 왕국을 세워버림.
뭐 그 와중에 나루토 패러딘데 나뭇잎 마을을 박살내 버린다던가 주요인물도 싹 다 조져버리는게 흠...
이게 선협이면 그냥 재밌네 ~ 이러다가 나뭇잎마을 조지고 다음 세계 넘어가겠군 하겠는데 이건 이럴거면 패러디를 왜 쓰는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작가가 글써서 돈 벌어야할텐데 ;; 패러디 독자들이 좋아하는 전개인가??? 중국이랑 우리가 문화가 많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소설은 하렘이고 나뭇잎 마을 너무 조지는것 빼곤 그냥저냥 볼만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