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패러디 하렘이라 그래도 보통은 작가가 좋아하는 캐릭터 몇 명만 사귀었고, 이것도 대부분 서사가 있었음. 왜 해당 캐릭터랑 사귀게 되는지 스토리가.
그런데 요즘엔 점점 하렘 패러디가 의무적으로 모든 히로인을 컬렉해야 하는 소설의 비중이 높아지는거같음. 주요 여캐들은 물론이고 애니같은데서 이쁘게 나왔지만 거의 스토리상 의미없는 서브 여캐까지 어떻게든 찾아서 한두화만에 하렘에 넣고 바로 다른여캐 찾으러 가는 소설이 점점 패러디에서 비중이 늘어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