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52856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그래서 어떤 놈들은 걸즈 밴드를 공략한다는 게, 머리 위에 호감도 바가 떠 있어서 천천히 친밀한 상호작용이나 해금하는 건 줄 안다. 손잡기, 포옹, 키스. 그러다 호감도 꽉 차면 특수 CG나 보고."
"무슨 미연시 게임 하냐?"
"적어도 내 세상에서 '공략 게임'은 그런 논리로 돌아가지 않는다. 육체적으로 얽히고설키는 건 끝이 아니다. 끝의 시작조차 못 된다. 기껏해야 '시작의 끝'일 뿐.
영혼을 정복해서, 한 여자가 자신의 모든 재산과 미래를 나에게 바치게 만드는 것조차 중간 단계에 불과하다.
일단 치하야 아논과의 외도부터 이야기해 볼까..."
여기까지 쓰자, 코류세 마모루의 펜 끝이 멈췄다. 토가와 사키코의 입술이 그의 귓가에 닿았기 때문이다.
"시간 됐어, 나의 좋은 주인님."
(마이고 & 무지카 하렘물, 카구야 등장, 히로인 전원 공략 + 테크닉/심리전 위주. 이제 어른의 연애를 지켜볼 때다.)
(어떤 독자분들은 이 책이 연애 공략을 위한 '외과 수술 매뉴얼' 같다고 하시는데, 사실 실용서로 쓰긴 어렵고 '심법(마음가짐)' 정도만 배워가실 수 있을 겁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번역 요청글 : https://kone.gg/s/ainovel/attsprpZxLVUL543DJ15Sb?p=2
번역 요청 하신 분이 써주신 후기 글 : https://kone.gg/s/ainovel/bIPcLkUeRoTgX8sm0BQzSb?p=1&q=%EC%A0%95%EB%B3%B5
젠장, 소요 이쁘고 가슴 크면 다야?
번역 요청해주신 분이 계셔서 번역해봤습니다. 요청해주신 분의 말씀에 따르면 소요 어머니랑 흐으으으음.... 어쨌든 제목도 그렇고 하렘물인가 보군요!
祥子 이건 토가와 사키코에서의 '사키코'이고 咲子 이건 나가사키 사키코(소요 마망)의 '사키코'인데, 번역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사실 이 작품을 어젯밤에 번역 돌려놓고 확인 안하고 퇴근 하고 나서 확인했습니다만, 어젯밤부터 api 키가 자꾸 오류나면서 뭔가 번역이 시원찮더니,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누락이 많이 나와있더군요. 혹시라도 보시는 도중에 누락이나 오류가 많이 나오면 다시 한번 번역기 돌려서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부디 번역이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