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블리치 세계의 사신이 된다음에
나루토 원피스 주술회전 등등 다양한 세계에 가서
정상회전이나 멸족의 밤 같은 굵직한 사건 대기타다
죽은 놈들 영혼 끌고와서 자기세력 만드는 그런 전개인데
소재 자체는 괜찮은데 작가 역량이 좀 부족함
우치하 시리즈랑 해적 해군 놈들의 차이가 안보임 ㄹㅇ
각기 다른 작품에서 애들 끌고 왔으면 각자의 개성이
살아나야하는거잖아 그래야 각지에서 끌고온 이유가 있지
근데 이게 닌자건 해적이건 해군이건
시스이건 흰수염이건 에이스건 캐릭터성이 사라지고
그냥 수하 1로 전락해서 모브화 되버리고
주인공 힘의 용기정도로 밖에 활용이 안됨
하렘물 트로피 히로인 욕할때 쓰이는 그 얘기가 그대로
여기 적용됨
그나마 심복이라고 해야하나 항상 데리고 다니는 시스이가
나름 개성이 없지는 않은데 하필 고른게 얘인것도 웃김
불의 의지에 세뇌된 시스이랑 지새끼 제외하고는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서 자살해주는 후가쿠를
왜 그렇게 신뢰하고 심복 삼는 거지 싶어서 좀 웃기기도 함
나중에 유하바하가 삼계의 안정을 위해 주인의 정보를
빼내다오 이타치와 사스케가 죽은 후 데려와서
소울소사이어티의 귀족으로 만들어주마
한마디면 둘다 배신할 광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