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읽은건 아니고 35%정도 읽었네요.
먼치킨 이고 하렘임다. 주인공이 변태? 약간 이런느낌으로 유쾌하게 가는데 하렘물 좋아하시면 가볍게 보기좋은 소설인듯 하네요.
현지에서도 나름 약간 인기작이였던것 같더라고요.
우즈마키 카린 초반에 구하는데 그 엄마 우즈마키 일족을 구합니다. 그런데 약간 어린 주인공이 유부녀 조교? 느낌으로 물론 약하게 하는데
은근 재밌더라고요. 뭐 섹스신 이런건 번역을 안한건지 그냥 없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ㅋ 가볍게 넘어가는 분위기?
막 와 재밌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츠나데 비키니 입혀보고 , 히나타 강아지 처럼 귀염귀염 해주고 그런거 가볍게 보실분은 추천해드려도 될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