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전통적인 패러디 느낌이면서도 연기한다는 설정으로 원작에 없는 캐릭터를 넣는 둥 세계관을 뒤틀어서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줘서 맛있음아쉬운 건 1514화까지 읽다가 스토리 흐름이 뚝 끊긴 느낌이라 감질맛이... 갱신은 요원한 일인 것 같고이런 작품 또 어디 없나 뒤적뒤적하는 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