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를 주로 하는 소설중에 개고트인건 맞다고 생각함.
서양권 소설들도 150화 넘는거 찾기 힘든데 자그마치 1800화쯤 되는 엄청난 양이니깐.
근데 작품 말미에 기대했던건 작품 내내 떡밥 뿌린 주인공 제이스 테소랑 베리사의 결혼식인데 결혼식도 안나오고 엔딩침.
급완결? 느낌을 없잖아 지울 수 없을듯...
100화정도 꽁냥거리는걸 봐야 만족했다는 감정을 얻을 거 같은데 아쉽다.
그래도 재미있었음 강추하는 편.
아 그리고 작가가 후기에 진짜 트롤박이임을 밝혔넼ㅋㅋㅋ 진짜 트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