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세계에서 인간이면 광석병 면역이라 치트지만 매우 허약합니다.
근데 이 주인공은 시스템이 최강이라 나중에 강해져도 시스템이 버려지지가 않습니다.
시스템이 주변에 소재가 있으면 시스템이 주인공의 몸을 자동으로 움직이게 해서 소재를 수확하는건데 소재들이 대부분 여성들의 귀중품...
조용구도를 전부 읽은 건 아니지만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본듯???
근데 조용구도는 야설이고 이 작품은 건전?한 작품이라 몸을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최적의 움직임으로 모든 공격을 피한체로 다가가 상대의 목을 잡으면 그 어떤 상대도 힘을 못 쓰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여성의 종족과 개성에 특화된 성희롱을 합니다. 이게 무슨 문장이지.
그리고 목 잡는 그거 벌칸의 너브 핀치잖아. 나 이거 스타 트렉에서 본듯???
소재를 모을 수록 능력도 생기지만 기본적인 육체의 강도도 올라가서 1화에서는 그냥 인간이었지만 최신화로 가면 갈수록 매우 튼튼해집니다.
전개가 좀 신기한 편인데. 보통 용문에서 시작하는 팬픽들이 그렇듯이 감찰국 아니면 펭귄 로지스틱스인데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테라나 높으신 분들 마인드가 개판이라 난 그냥 여성들 소재나 몰래몰래 챙기는 사회인으로 살고 싶었는데 너희가 날 내버려두지 않았지, 너희가 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게 낫겠다 라고 혁명 흑화를 해버려서 자신을 노린 나라나 조직의 높으신 분들을 개박살을 내고 에휴 쫄다구나 사람들은 죄가 없지 없어 라며 자기가 직접 높으신 분 자리에 앉아 정리를 합니다. 이건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이게 최근 소설인지 16지 메인 스토리 요소(2025년) 이랑 사세행(2026년)이 섞여있더라고요. 대충 요런 사람들이 나온답니다.
이게 신기한데 전개가 명방 최신 스토리를 따라갈 수 없는 걸 알고 가장 최신에 나온 스토리들을 먼저 밀고 (에피소드 15 해리성 결합, 사세행) 전개가 명방이랑 아예 달라지고 나면 앞서 나왔던 스토리들을 따라가려는 느낌입니다.
뉴비가 에피소드 15랑 사세행부터 밀었는데 어 뭐야 스토리랑 컨텐츠 왜이렇게 많아 하고 뒤적뒤적 거릴 준비하는 느낌입니다.
시스템으로 인한 성희롱이 숨겨질 수 있는게 아니라 보통 이런 시스템을 가진 주인공들은 어쩔 수 없다면서 창놈 타락해버리는데 이 주인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이 부끄러워 합니다. (이러고 창놈 타락하면 어쩌지...)
처음에는 정체를 숨긴 체로 소재를 수집했는데 어쩔 수 없이 숨길 수가 없을때 사람들은 남자니까 그럴 수 있지... 라고 넘어가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분위기상 아무말도 안하거나, 나만 당할 수 없다고 더 퍼먹으라고 여성을 데려 온다거나...
부럽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