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패러디가 꽤 흔한 중국에서
최근에 완결된 거로 찾아보던 중, 표지에 18호 있길래 한번 먹어봤음
사이어인 상급 전사로 환생한 주인공(전투력 500)이 드래곤볼 원작 이야기를 따라가면 고생만 아주 할 거란걸 알고
오로지 수련, 강함만을 쫓아서 몹시 빡빡하게 수련하는 게 10화 정도까지의 내용.
베지터 행성을 무사히 빠져나와 지구로 도착한 후부터 본격적으로 강해지기 시작.
라고 생각했으나, 너무 빠르게 강해짐.
주인공이 원작 지식과 꼼수를 통해 파괴신 비루스, 보좌관 우이스와 매우 빠르게 접촉하고.
미식과 충성을 대가로 수습 파괴신 테크트리까지 매우 빠르게 달성.
아직 베지터 전투력 2만 따리, 오공은 아직 피콜로랑 천하제일 무술대회 도긴개긴 하는 시점에
파괴신 권능 + 무의식의 극의(완전판)을 익힘.
마치 드래곤볼에서 원 편 맨 식 전개를 보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