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R0cHM6Ly9raW8uYWMvYy9jVDk4SFZzcEFXVHBUMWZCTU83UFNi
제4의 재앙 중에 정상인 놈은 없다 1-324
저자: 중이적독아
악불군이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차라리 검종의 길을 걷는 편이 나았겠구나. 그런데 너는 대체……."
유연주가 가슴을 치며 한탄했다. "네가 이럴 줄 알았다면, 차라리 호조절호수를 가르쳐주는 것이었는데."
구처기는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이 업덩어리 녀석! 네가…… 네가…… 에휴! 이 스승이 사숙께 가서 구음진경이라도 빌려다 주마."
구숙은 이마를 짚으며 고개를 저었다. "여기 연시법이 있고, 여기 태음연형술이 있다. 제발 그딴 해괴한 짓 좀 그만해라. 언젠가 조사님께서 문중을 청소하러 강림하셨다가, 나까지 한꺼번에 쓸어버리실까 봐 겁난다."
#다중 융합 세계관 #무협 #게임빙의 #시스템 #패러디 #먼치킨 #코미디 #기행
평균 구독자수 1만 이상.
삼국: 소열제의 책사, 한나라를 다시 일으키다 거의 완결
저자: 낙화시절불견군
후한 말로 빙의하자마자 조조의 2차 서주 침공과 맞닥뜨렸으나, 뜻밖에도 유비에게 구조되었다.
신분도 없는 처지였던 이익은 유비의 가랑이라도 붙잡아야 했다.
유비의 서주는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었다. 안으로는 각 파벌의 다툼이 끊이지 않았고, 밖으로는 강대국들이 서주를 탐내며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이익은 유비를 도와 계책을 세워, 안으로는 서주의 각 파벌을 복종시키고 밖으로는 강력한 일격을 날렸다.
북상하여 원소, 조조와 다투고, 남하하여 형주와 양주를 탈취하며, 서진하여 중원의 패권을 다투는데……
원소: "이익의 용병술은 신묘하기 그지없다. 한신이나 백기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 해도 이 정도는 아닐 것이다."
조조: "이익을 보고 나니 천하에 범재가 얼마나 많은지 알겠구나. 이익보다 못한 자는 셀 수 없이 많으나, 이익보다 나은 자는 극히 드물도다!"
유비: "짐이 대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국면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소. 이 모든 것이 다 이 승상의 힘 덕분이오!"
#삼국지 #대체역사 #빙의물 #먼치킨지략
평균 구독자수 8000
69사이트에 끝까지 안올라옴 천통은 되고 후일담 약간 덜올라온듯. 중간에 고구려 파트 약간 나오니 불편하면 알아서 스킵.
나는 처리원이다! 완결
저자: 위위위
“자, 여기 이번 주 급여다.”
책상 뒤에 다리를 꼬고 앉은 여자가 작은 주머니를 툭 내밀었다. 그녀는 수첩에 가볍게 체크 표시를 하더니, 고개도 들지 않은 채 손을 휘저으며 사람을 내쫓듯 말했다.
“세금 신고는 알아서 하도록…… 다음!”
“잠깐만요!”
주머니 속의 동전들을 쏟아낸 레온은 손바닥 위에 놓인 큰 동전 여덟 개와 작은 동전 한 개, 도합 아홉 개의 지저분한 동전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그녀와 생사를 건 결판이라도 내고 싶은 심정이었다.
“젠장! 이번 주 화요일에 세계를 침식하려던 사신을 막아낸 게 바로 저라고요! 이 망할 인간아, 구세주의 월급까지 떼먹는 거야?”
#판타지 #스팀펑크 #크툴루 #빙의 #시스템 #평행세계 #먼치킨 #코믹
평균구독자수 2만 넘었다고 함
뭐? 그녀들이 진짜라고? 완
저자: 만리만설
제작진: 보라고, 여기 영세신선이 한 명 있어. 넌 그녀의 마음을 더럽히고, 그녀의 신앙을 파괴해야 해! 어렵지 않지?
모온: 와, 진짜 자유도 높은 게임이네! 내 컨트롤을 봐라!
엔딩: 사악한 구신은 목숨을 잃었으나, 새로운 여신은 그녀의 왕을 잃었다.
제작진: ……내 말을 오해한 모양인데, 그러니까 내 말은 그녀를 죽이라는 거야. 칼로 심장을 꿰뚫어서 죽여버리란 말이야! 알겠어? 좋아, 다음 걸 보자. 여기 고귀한 공주가 있어. 곧 이 국가의 유일한 통치자가 될 몸이지. 네 목표는 그녀를 죽이고 흔들리는 제국을 전복시키는 거야! 간단하지?
모온: 칼로 찌르라는 거지? 걱정 마, 아주 정신 못 차리게 만들어줄 테니까!
엔딩: 제국은 중흥했으나, 여황제는 마음을 닫았다.
……
그렇게 몇 번의 루프가 반복된 후.
제작진: ??? 내 말은 공격하라고! 죽이라고! 그녀들을 제거하고 모든 걸 짓밟으란 말이야!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그녀들을 자리에 앉힌 다음, 그 눈앞에서 죽어버리는 식의 공격을 하라는 게 아니라고!
제작진: 됐다, 어디 두고 보자고. 넌 반드시 후회하게 될 거야!
모온: 하하하, 두고 보긴 뭘. 내가 내 방식대로 게임을 하겠다는데 뭐 고소라도 할 거야?
제작진: 허허, 그녀들은 실존해.
모온: ……어?!
#라이트노벨 #판타지 #게임빙의 #하렘 #후회물 #착각물 #먼치킨 #피폐물 #희생 #구원 #서양풍 #순애 #차원이동
평균 구독자수 1만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