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火影:帶土重生,開局雙神威
사이트 : twkan
분량 : 151만자
상태 : 완결
태그 : 회귀, 나루토, 먼치킨
줄거리 : 나루토 원 스토리에서 사망한 오비토. 눈떠보니 닌자 아카데미 시절의 오비토로 환생함. 다시 린을 지키기 위해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소설
특징
- 나루토 빙의 아님. 원작의 오비토가 육도 오비토까지 하고, 카구야가 나루토 사스케에게 처리되는 것 까지 확인. 정토에 있는 린과 만나려는데 갑자기 과거로 회귀했다는 설정임. 무력은 노말 만화경 카무이 2개. 2회차에는 무한 츠쿠요미가 아니라 좀 더 현실적으로 린을 지키자 하는게 주 플롯
- 초반 50%는 환생세계. 후반 50%는 나루토 원작세계와 환생세계의 혼용임. 평행세계라는 설정
- 전반부는 캐빨 + 개그 성격이 꽤 강함. 자신의 과거 행적을 카카시, 린, 미나토, 쿠시나에게 전부 고백하고, 린과 연인이 된 오비토. 과거 아카츠키 영업직답게 입을 잘 놀려서 여자애들한테 잘해주는 오비토를 보고 질투하는 린. 오비토 + 로란 에피소드로 나루토라는 아이가 생길걸 알고 미나토에게 애낳자고 닥달하는 쿠시나. 이 커플들 사이에 강제로 껴서 괴로워하는 카카시.
- 후반부는 1회차 오비토랑 2회차 오비토랑 만나서 양쪽 세계 진행하는 내용. 다만 내용이 일반적인, 무력으로 5개국을 누르고 강제 평화 유지의 내용임
전체적으로 꽤 재밌게 봤음. 린 물빨하는 오비토, 질투심 많은 린, 괴로워하는 카카시는 물론이고 평화 아카츠키가 그대로 유지되서 매니큐어 좋아하는 코난, 코난 기폭찰보고 집사처럼 따르는 카쿠즈. 무한 츠쿠요미 때려치고 오비토랑 아웅다웅하는 마다라 등등 이쪽도 꽤 재밌게 진행함. 후반부에는 힘이 많이 빠지긴 했다만, 오비토 특성상 보루토 스토리를 모르다보니 이쪽으론 거의 언급도 안해서 갑자기 차원 단위 진행 많이 없는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