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계 나의 숏폼 영상이 모두를 경악 시키다 1-216]
영상으로 폭로되는 나루토물입니다. 이 소설의 특징으로주인공이 딱히 없고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하는게 없고 정말 폭로를 해서 각 시간대가 전부 다르게 흘러가는거겠죠
나뭇잎 원년에 폭로되서 소년 사루토비 히루젠이 마다라에게 직접 배운다던가.
토비라마가 협상장에 혼자가서 살아남는다던가
히루젠에 대한 평가도 나쁘지 않구요.
【종합하자면, 사루토비 히루젠은 나뭇잎의 버팀목으로서 평생을 마을을 지키는 데 바쳤고, 어려운 시국 속에서 나뭇잎의 존속과 실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그는 무능한 호카게이기도 했으며, 끝없는 타협은 결국 뼈아픈 대가로 돌아왔다. 그는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항상 최악의 선택을 하곤 했다.】
【종합 평가: 실력이 강력한 닌자, 능력은 평범한 정치가, 그리고 너무 오래 재임한 호카게.】
마지막 평가가 끝나고 각 시공간의 닌자들이 계속 지켜보려 했으나, 천막은 서서히 흐려지며 가장자리의 빛무리만 남긴 채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재밌게 봤습니다.ㅎ
P.s 드림 마스터 이후로 재밌게 본 영상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