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영생자가 감옥간수하면서 유유자적하게 사는 소설임
감옥에는 흉악한 범죄자만이 아니라 관리들도 많이 잡혀오고 그렇게 주인공은 관리들 삥뜯으면서
배불리 잘먹고 잘사는 내용
굉장히 단조롭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궁중정치와 맞물려 은근히 재미있었음
주인공은 관찰자로서 그러한 암투를 지켜보면서 묵묵히 수련하고 기생질하고 마음편하게 사는사람
특징이 다양한 관리들과 역적들이 잡혀오는데 어떤 일화는 좀 가슴이 먹먹해 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통쾌할때도 있고...단순한 스토리지만 먼가 보는 재미가 있었음
특히 최근화에 아이를 바꿔서 잡아먹는다...이 내용에 관한 이야기가 너무 사실적으로 나와서 좀 충격받았음
연재중인거 같고 현재 1500화정도 나온듯. 9/10
